


이 날 올라왔던 물건. 동일한 형태의 포장으로 파는 여러 업체가 있는데 다 똑같은 물건 아닌가 싶다. 1kg 280원, 10팩 택포 5800원에 샀다. 반려견 간식도 어찌됐든 식품은 식품.
고구마 100%라 딱히 사람이 먹기에 별 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하고 만약 망하면 바로 비료 만들 목적으로 샀다. 반려견 간식용이라 그냥 먹기엔 과하게 딱딱하지만 다행히도 한 번 삶아다가 수분을 좀 먹이면 먹기에 매우 괜찮은 상태가 됐다. 맛도 합격. 다음엔 좀 더 불려다가 요리 재료로 시도해볼 생각.